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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연 준장
“마음을 얻는 리더, 국가에 헌신하는 軍人될 것” 지난해 말 군 장성 인사에서 창군 이래 최초로 여군 3명(강선영·허수연·권명옥)이 한꺼번에 별(준장)을 달면서 여군 시대를 예고했다. 지난해 육사 73기 졸업식에서 1∼3등을 이은애·김미소·이효진 여군 소위가 차지했다.... 문화일보
 “군 내 자살률 50 이상 감소시키자” 허수연(준장) 육군본부 안전관리차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가정과 사회로 복귀시키는 것이 육군의 책무”라며 “전우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군의 전투력 향상과 직결된다는 생각으로 자살 예방... 국방일보
군 장성 진급 불자 ‘급증’ 특히 창군 이래 최초로 전투병과 여군 2명이 동시에 장군으로 진급했는데, 여군 2명 모두 불자로 강선영 육군 준장(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과 허수연 육군 준장(육군본부 안전관리차장)도 이날 행사에... 불교신문
군종특별교구, 장군 진급 불자 축하 차담 개최 특히 창군 이래 최초로 장군으로 진급한 여군 강선영, 허수연 육군 준장이 모두 불자로 이날 행사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2017년 12월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77명의 신임 장군들 중 불자 장군은 육군 18명, 해군 4명... 법보신문
'충청' 국방장관·보훈처장 '여군 정책 의견 수렴 나서 최근 장군으로 진급한 권명옥 준장(국군간호사관학교장), 허수연 준장(육본 안전관리차장), 강선영 준장(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 여군 최초의 최정예 전투요원으로 선정된 정지은 육군중위, 여군 최초 고속정 정장인 홍유진... 충청일보
“여군 역량 발휘되도록 영역 더욱 확대” 특히 최근 장군으로 진급한 권명옥(준장) 국군간호사관학교장, 허수연(준장) 육군본부 안전관리차장, 강선영(준장 진)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을 비롯해 육군 여군 최초 최정예 전투요원인 정지은 중위, 여군 최초 고속정... 국방일보
ㅇ 참석자 중에는 최근 장군으로 진급한 권명옥 준장(국군간호사관학교장), 허수연 준장(육본 안전관리차장), 강선영 준장(진)(항작사 참모장)을 비롯하여, 육군 여군최초의 최정예 전투요원(육군중위 정지은), 여군 최초 고속정...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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