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 Carlos ♥ 도미니카공화국 국경 개발지역 진출 유망

#Luis Carlos ♥ 도미니카공화국 국경 개발지역 진출 유망 | 2018-04-30 16:36:37

 

- 정부, 낙후된 국경지역 정책적 지원 확대 -

- 대규모 투자진출 시 국경 개발지역 적극적 활용 필요 -

 

 

 

□ 도미니카공화국 국경 개발지역 개요

 

  ㅇ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 국경지역은 오랜 기간 개발에서 소외돼 낙후지역으로 분류


  ㅇ 도미니카공화국은 낙후된 국경지역 개발을 위해 근래 적극적 공공정책 추진

    - 도미니카공화국은 관련 법률에 따라 이미 2001년 국경지역 7개주를 포함한 국경 개발 특별구역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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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도미니카공화국 경제개발기획부


  ㅇ 현재 빈곤율이 가장 높은 10개 지역 중 4곳이 국경에 인접한 지역(빈곤율)

    - Elías Piña 주(63.9%), Pedernales 주(63.6%), Independencia 주(58.0%), Bahoruco 주(56.0%)

 

□ 진출현황 및 혜택

 

  ㅇ 국경 개발지역 법률은 20개 이상의 지역에서 적용되고 있음.


  ㅇ 2016년 기준 국경 개발지역 내 등록 회사는 81개사 

    - 국경 개발지역 내 약 500건 이상의 프로젝트 진행

  

  ㅇ 수출 자유구역보다 우월한 장기 면세 등 특별 인센티브 제공

 

□ 국경 개발지역 민간투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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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도미니카공화국 경제개발기획부

 

  ㅇ 국경 지대(Special Border Zone)에 대한 투자는 2016년 기준 제조업 및 농업 분야가 전체 투자의 70%를 차지

 

  ㅇ 2016년(Sworn Statement)을 기준 국경지역 내 기업 매출규모는 4억3436만 달러 수준

 

  ㅇ 2016년 국경 개발 특별구역에 대한 민간 투자는 3억8470만 달러로 성장했으며, 9928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됨.

 

□ 지역별 투자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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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도미니카공화국 경제개발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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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도미니카공화국 경제개발기획부

 

  ㅇ 도미니카공화국 국경 개발지역 내 제조부문 22개사, 농업부문 52개사, 서비스부문 기업 7개사 진출

     

□ 시사점


  ㅇ Danilo Medina 대통령은 최근 페루 리마에서 열린 제3차 아메리카 대륙 비즈니스 포럼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산업 발전을 위한 수출자유구역의 중요성을 강조 

    - 수출자유구역과 함께 도미니카공화국 전역에서 외국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

    - 정치적으로 낙후지역 유권자의 지지 확보를 위해 임기 중 적극적 개발 정책 추진 예상


  ㅇ 국경개발 특별구역조정위원회(CCDF) Luis Estrella는 국경 개발지역 관련 법 개정을 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

    - CCDF는 국경 지역 프로젝트 개발 및 국경지역 내 모든 시설을 지원, 관리하는 정부기관임.

    - 향후 대통령의 낙후지역 개발정책 지원을 위해 적극적 기능 확대 추진 중


  ㅇ 도미니카공화국 정부의 정치적, 경제적 정책 여건을 고려할 경우 국경지역 개발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이 지속 추진될 것으로 기대

    - 우리 기업의 도미니카공화국 신규 진출 시 국경 개발지역 진출에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시 사전 도미니카공화국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경 개발 특별구역 적극적 활용 필요


 

자료원: KOTRA 산토도밍고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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