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홍콩 화장품 시장동향 ♥ #이경남

[유망] 홍콩 화장품 시장동향 ♥ #이경남 | 2018-01-09 09:17:22

- K-beauty 열풍으로 2016년 대한 수입 규모 9억 달러 달성 -
- 유기농, 트랜스폼, 홈 살롱 제품이 키워드 -




□ 상품명 및 HS Code


  ㅇ 상품명: 미용이나 메이크업용 제품류와 기초화장용 제품류[의약품은 제외하며, 자외선 차단제(sunscreen)과 선탠(sun tan) 제품류를 포함한다], 매니큐어용 제품류와 페디큐어(pedicure)용 제품류

    - HS Code 3304


□ 선정 사유


  ㅇ 홍콩 내 한국 화장품의 수입점유율은 2015년 이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의 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홍콩 내에서 한국 화장품의 점유율이 상당 수준에 이르렀고 유사한 한국 제품 간의 경쟁도 치열해짐에 따라 홍콩의 한국 화장품 소비 트렌드 파악과 마케팅 전략의 활용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시장규모 및 동향


  ㅇ 홍콩 화장품 시장규모 및 동향


홍콩 내 화장품 매출 현황

(단위: 천 홍콩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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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원: ProQuest사


    - ProQuest 에 따르면, 2016년 홍콩 화장품시장의 규모는 약 20780만 홍콩 달러로 2015년 약 191280만 홍콩 달러에서 약 4.97% 성장했으며, 2018년까지 약 222000만 홍콩 달러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이라 예상함.
    - 유로모니터 역시 홍콩의 화장품 시장이 스마트폰의 광범위한 공급망을 이용한 소셜 광고 및 마케팅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해나갈 것이라 긍정적으로 전망함.


□ 최근 3년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ㅇ 홍콩 화장품 수입동향


홍콩 화장품 주요 수입국 동향(HS Code 330410, 330420, 330430, 330491, 330499 기준)

(단위: 천 달러, %) 

국가명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1~10월)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총계

2,582,105

100

2,852,520

100

3,472,947

100

3,286,715

100

16.9

한국

321,356

12.4

525,466

18.4

900,006

25.9

769,517

23.4

6.4

싱가포르

432,686

16.8

392,385

13.8

435,108

12.5

487,453

14.8

38

일본

267,125

10.3

326,260

11.4

474,394

13.7

479,789

14.6

23

중국

262,215

10.2

276,989

9.7

310,896

9

285,661

8.7

16.3

미국

227,545

8.8

272,499

9.6

282,331

8.1

241,380

7.3

4.3

프랑스

292,056

11.3

279,850

9.8

256,904

7.4

236,717

7.2

16

스위스

215,586

8.3

177,243

6.2

166,931

4.8

183,278

5.6

30

대만

117,419

4.5

144,233

5.1

157,829

4.5

124,215

3.8

-3.3

네덜란드

74,414

2.9

89,127

3.1

87,501

2.5

104,091

3.2

50.1

이탈리아

77,043

3

83,543

2.9

89,670

2.6

86,868

2.6

26.8

주: 순서는 1~10위 순으로 기재함

자료원: 홍콩 무역발전국


    - 2016년 홍콩의 미용, 메이크업, 기초 화장품, 매니큐어용, 페디큐어용 제품류(HS Code 3304)의 수입 규모는 약 34억7294만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28억5252만 달러) 대비 약 21.8% 성장한 수치임.
    - 홍콩 최대의 화장품 수입국은 한국으로, 2017년 10월 기준 약 23.4%의 점유율을 기록했음. 그 뒤를 싱가포르(14.8%), 일본(14.6%) 및 중국(8.7%)이 따르고 있음.


  ㅇ 홍콩 화장품 품목별 수입 동향
 

홍콩 화장품 주요 품목별 수입동향

(단위: 천 달러)

HS Code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1~10월)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3304

2,582,105

100

2,852,520

100

3,472,947

100

3,286,715

100

16.9

 330499

2,358,275

91.3

2,628,917

92.2

3,191,968

91.9

2,975,278

90.5

14.9

 330410

66,489

2.6

74,877

2.6

110,801

3.2

151,424

4.6

68.7

 330420

96,839

3.8

100,959

3.5

108,545

3.1

97,093

3

12

 330491

38,409

1.5

32,120

1.1

50,082

1.4

52,200

1.6

38.2

 330430

22,093

0.9

15,647

0.5

11,551

0.3

10,720

0.3

19.7

주: HS Code 3304(미용, 메이크업, 기초화장용, 매니큐어용, 페디큐어용 제품류), HS Code 330499(기타 미용·스킨케어 제품류), HS Code 330410(입술화장용 제품류), HS Code 330420(눈화장용 제품류), HS Code 330491(가루), HS Code 330430(매니큐어 및 페디큐어용 제품류) 기준

자료원: 홍콩 무역발전국


    - 홍콩 최대 수입 규모의 화장품은 스킨케어 및 기타 미용 제품임. 2017년 10월 기준 29억7527만 달러의 수입액으로 약 90.5%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입술화장용 제품류, 눈화장용 제품류 등이 따르고 있음.
    - 특히 입술화장용 제품류의 2017년 10월 기준 수입액은 1억5142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약 68.7%의 괄목할 만한 수입성장률을 보였으며 유로모니터는 립제품의 성장이 홍콩 내 한국 화장품 열풍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함.


□ 대한 수입규모 및 동향


  ㅇ 대한 수입규모 및 동향


홍콩 화장품 대한 수입동향

(단위: 천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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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홍콩 무역발전국


    - 홍콩 무역발전국에 따르면, 홍콩의 최대 화장품 수입국으로 한국은 2015년 싱가포르를 제치고 수입점유율 1위로 부상했으며,  2016년 약 71.3%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보이며 9억 달러(점유율 25.9%)의 대한 수입 규모를 기록함. 
    - 유로모니터는 한국 뷰티 트렌드는 홍콩 내 노메이크업(No make-up) 트렌드를 깨고 색조 메이크업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으며, 아시아인의 피부 유형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홍콩 뷰티시장을 계속 이끌어 나갈 것이라 전망함.


□ 전시회 개관


'코스모프로프 홍콩 2017(Cosmoprof Hong Kong 2017)' 메인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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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홍콩 무역관


  ㅇ 전시회 개관
    - 세계 3대 뷰티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홍콩 2017(Cosmoprof Hong Kong 2017)’가 아시아 월드엑스포(AWE)와 홍콩전시컨벤션센터(HKCEC)에서 각각 지난 11월 14~16일, 11월 15~17일까지 3일간 진행됨.
    - UBM과 Bologna Fiere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두 개최 장소 전 세계 54개 국가에서 약 2870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7만68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함.


  ㅇ 전시회 구성
    - 이번 전시회의 공동 개최 장소인 AWE에서는 원재료, 설비, 패키징 등이 전시됐음. HKCEC에서는 화장품, 뷰티살롱용품, 헤어 및 네일 제품 등이 선보임.
    - 한국, 미국, 호주, 일본, 중국 등 25개의 국가관이 운영됐으며 전시 동안 최신 뷰티 트렌드를 소개하는 포럼 및 세미나,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신제품 런칭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됨.


□ 한국관 현황


코스모프로프 한국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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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홍콩 무역관 자체 촬영


  ㅇ 홍콩을 휩쓴 K-beauty 열풍, 화장품시장의 절대 강자
    - 한국 기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550여 개의 기업이 출품했으며, 특히 한국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홍콩의 주빈국으로 선정돼 'All about K-Beauty'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K-Beauty 현장 시연회'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함.


  ㅇ 세미나로 앞서 본 K-Beauty 트렌드
    - 'All about K-Beauty' 세미나에서 홍콩 화장품동업협회의 Joanne Cheung 연사는 미래의 홍콩 내 한국 화장품 트렌드 키워드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유기농, 피부과학을 제시함.
    - Joanne Cheung은 특히 코스메슈티컬 제품의 경우 다양한 조합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아울러 성형 및 시술 산업 역시 홍콩 및 중국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덧붙이며 한국 화장품의 진출 방향을 제시함.


'All about K-Beaty' 세미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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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홍콩 무역관


□ 2017 홍콩 화장품 트렌드


  ㅇ 식을 줄 모르는 유기농 화장품 열풍


중국의 친환경 소비 규모(좌) 및 소비자 수(우) 증가 추이

(단위: 억 위안, 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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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Ali research


    - 중국 국제 뷰티 박람회의 사외이사인 Lin Lin은 지난 9월 SCMP(South China Morning Post)지와의 인터뷰에서 "2017년 중국 본토 구매자의 70%가 유기농 화장품을 찾을 것이라 추산되며, 이는 2016년 대비 8.9% 증가한 수치"라고 밝힘.

    - 전시 기간 중 진행된 'All about K-Beauty' 세미나에서 Joanne Cheung 연사 역시 유기농 화장품을 미래 홍콩 시장에서의 한국 화장품 트렌드로 꼽아 중국 및 홍콩 내 오가닉 제품의 인기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임.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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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Dr. Jacobs Naturals

OMORFEE

O’Herbal

제품명

Castile liquid soap

Essential oil

Mask for normal hair with birch extract

제품 설명

티트리, 시트러스, 시아버터 등의 천연 재료로부터 추출한 오일 베이스의 목욕 비누. 파라벤, 유전자변형식품(GMO)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동물실험을 하지 않음.

인도 브랜드로, 자연으로부터 채취한 천연 오일 테라피 제품. 레몬그라스, 유칼립투스, 라벤더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천연 향수의 기능도 수행함.

젖산 및 단백질이 풍부한 자작나무를 주원료로 한 헤어 마스크팩. 염색으로 손상된 머릿결, 볼륨이 부족한 머릿결 등 유형에 따라 각기 다른 천연 재료를 사용해 솔루션을 제공함.

자료원: 각 브랜드 홈페이지


  ㅇ 형태는 바꾸고, 효과는 높이는 트랜스포머 제품
    -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제품의 각 성분을 분리하거나 응결 및 급속 동결해 보관한 후, 사용 직전에 혼합 및 용해하는 일명 '트랜스포머'형 화장품이 등장해 눈길을 끎.
    - 이처럼 제품으로부터 성분을 분리 보관할 경우 제품의 신선도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각국 바이어들로부터 환영을 받음.
    - 또한 에센스에 파우더를 혼합하면 젤 형태로 변하는 모델링 마스크, 사용 직전 앰플을 내장된 주사기로 주입하는 마스크팩 등 사용자가 직접 제조한다는 인상을 주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임.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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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2WHITE

BOWIE AQUVO

Wellage

제품명

스킨글로우 모델링 마스크

앰플 애디션 마스크 900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캡슐&블루솔루션

제품 설명

에센스에 탄력파우더를 혼합해 사용하는 모델링 마스크. 산삼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젤 형태의 마스크팩으로, 계량 없이 적정 비율로 혼합할 수 있어 사용이 용이함.

사용 직전 전면에 부착된 앰플 주머니를 꺾어 시트에 흡수시킨 뒤 사용하는 마스크팩. 25가지 천연 재료로부터 추출한 농축액을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히알루론산을 동결 건조시킨 히알루로닉 캡슐을 사용 전 앰플로 녹여 피부에 흡수시킴. 고농축의 히알루론산을 피부 속까지 침투시켜 장시간 수분감을 유지시킴.

자료원: 각 브랜드 홈페이지


  ㅇ 집에서 즐기는 에스테틱, 홈 뷰티 기기

    - LED 마스크 기기, 파장 발생 애플리케이터 등 전문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피부과 수준의 관리가 가능한 홈 뷰티 기기 제품 역시 전시기간동안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구가함.
    - 시장조사업체 Energias Market Research는 세계 뷰티 기기 시장은 연평균 17.8%의 성장률로 2023년에는 약 895억 달러의 규모에 이를 것이며, 그중에서도 가정용 뷰티 기기가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함.
    - 실제로 이번 전시회에서 전문 병원과 협력 개발한 홈 뷰티기기가 선보여졌으며, 홍콩 현지 바이어들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획득한 홈 기기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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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Orthoheal

leegeehaam

RECLE.PL

제품명

INERSKIN

Deesse Home

Regrow Hair Plasma

제품 설명

다양한 모드의 파장을 발생시켜 제품의 피부 흡수율을 높이는 홈 뷰티 기기. 차메디텍의 기능성 앰플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리프팅, 화이트닝 등의 기능을 제공함.

LED 마스크로, 피부 유형별 다양한 LED 광원모드를 적용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함. 피부 재생, 미백 및 피부 트러블 개선의 기능을 가짐.

기기에서 발생하는 플라즈마가 두피의 혈류를 자극해 탈모 예방 및 개선에 효과적임. USB를 이용해 충전하며 내구성이 좋음.

자료원: 각 브랜드 홈페이지


□ 참고사항 및 시사점


  ㅇ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제품 등장


인도 친환경 브랜드 Omor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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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홍콩 무역관


    - 중국발 미세먼지가 국제적인 문제로 떠오르면서 대기 중의 미세먼지 및 스모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화장품이 트렌드로 떠오름.
    -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환경오염이 불러온 중국의 소비 트렌드 변화' 보고서는 중국의 항(抗)환경오염 소비 규모가 2015년 기준 3404억 위안(57조4269억 원)이며, 2011년 대비 약 10배 증가했다고 분석함.
    - 인도의 친환경 브랜드 Omorfee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세먼지보다 작은 크기의 입자를 사용한 보습크림을 선보였으며, 이는 오염물이 피부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받음.


  ㅇ 발전된 기술력으로 가격적 우위 선점해야 함.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leegeeham의 LED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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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홍콩 무역관


    - 이번 전시 기간 다양한 홈 뷰티 기기가 선보여졌으며, 집에서도 전문 병원 수준의 관리가 가능하다는 이점으로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음. 
    - 한국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leegeeham은 연구 개발을 통해 고품질 LED 마스크 제품의 제조원가를 낮춰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이에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음.
    - 의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제품 개발을 통한 기기 소형화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한다면 홍콩 뷰티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됨.


  ㅇ 청소년용 제품으로 틈새시장 공략해야 함.


청소년 전용 기초 제품 브랜드 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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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홍콩 무역관


    - 전시 참가 기업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청소년 대상 화장품이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음.
    - 전시 기간 중 프로스테믹스는 저자극, 여드름 및 모공 케어의 십대 전용 기초 제품 브랜드 NADA를 선보여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음.
    - 홍콩 내 판매되는 성인 화장품 수에 비해 십대를 대상으로 한 저자극 및 여드름 집중 케어 제품은 거의 유통되고 있지 않음.
    - 화장품을 처음 접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짐에 따라 홍콩 내 청소년 대상 화장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청소년들의 취향에 맞는 패키징과 저렴한 가격으로 진출한다면 홍콩 소비자들로부터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됨. 



자료원: Ali research(한국무역협회), Energias Market Research, ProQuest, SCMP, 유로모니터, 홍콩 무역발전국 및 KOTRA 홍콩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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